영국 Sage 공식 인증 파트너 25년

STEP 1   문제점 인식 (Pain Point) 

- CFO 매월 느끼는 현재의 고통


CFO님,

해외지사 재무통합 관리, 

이대로 정말 괜찮으신가요?

. 매월 반복되는 문제점 


지사마다 다른 ERP로 본사 통합 어려움

. 해결책(SOLUTION ) : 
 본사와 전 지사가 단일 Sage로 통일하면 완벽하게 재무 통합이 가능합니다. 



결론 : 

지금 이 구조를 바꾸지 않으면, 내년에도 같은 문제가 반복됩니다

단디코리아가 본사 기준의 글로벌 재무통합을 설계해 드립니다


대기업의 해외지사 성공사례 바로가기

STEP 2  |   문제점 인식 단계 (Pain Point)  

- 재무팀장이 매월 느끼는 현재의 고통


매월 야근과 엑셀에 갇힌 나의 팀...

이것이 지금 벌어지는 일이 맞습니까?

12개국 구축사례 _ 바로가기



재무팀장님,

 - 숫자로 신뢰받는 리더가 되고 싶으신가요?


그 변화, Sage ERP 도입으로 스마트한 리더로 변신할 수 있습니다


야근 없이, 수작업 없이, 월마감 후 2일 이내 본사로 재무 보고를 완벽하게 가능합니다.






STEP 2  |   문제점 인식 단계 (Pain Point)  

- 재무팀장님이 매월 느끼는 현재의고통 



"숫자가 왜 다른거야?  

—대체 뭐가 맞는거냐고 !


월마감후 5일 넘게 엑셀과 씨름한 끝에 제출한 보고서에 본사에서 "숫자가 왜 다르냐"는 피드백이 돌아오는 순간 — 팀 전체가 다시 검증 작업으로 되돌아갑니다.

매월 반복되는 장면 :


"이번 달도 환율이 맞지 않았습니다. 
계정 코드가 본사 양식과 달라서 다시 매핑해야 합니다. 
연결조정 항목은 지사마다 처리 방식이 달라서 어떤 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마감까지 이틀 남았는데, 팀원들은 이미 지쳐 있습니다."
"오류는 실수가 아닙니다. 수작업으로 처리할 수밖에 없는 구조가 만들어 낸 결과입니다."



결론 :
수작업을 끊지 않으면, 오류도 끊기지 않습니다

단디코리아가 귀사의 재무 마감 구조를 진단해 드립니다.
어디서 오류가 생기는지, 어떻게 자동화할 수 있는지 —  지금 바로 상담하세요!

ERP 도입하지 않을시 문제점 _ 바로가기


 STEP 2  |   문제점 인식 단계 (Pain Point)

 - 해외지사 재무팀장님 - 외적 문제 · 숫자가 틀릴까 하는 두려움 · 현재 상황 


"내가 제출한 숫자가 틀렸으면 어떡하지?"


"숫자에 확신이 있어야 리더가 될 수 있습니다.  불안한 보고서로는 신뢰를 쌓을 수 없습니다."

ERP 시스템은 왜 필요한가?_ 바로가기


Sage 300은 계정 매핑·환율·연결재무는 자동으로 처리합니다.
시스템이 맞춰주는 숫자라면, 임원 앞에서도 확신 있게 발표할 수 있습니다

이제 불안한 마감에서, 확신 있는 보고로 단디코리아가 그 구조를 바꿔 드립니다.


"야근하며 검토했는데도, 임원 앞에서 조심스럽게 발표하는 나 자신을 발견합니다."





"구조적인 문제인 걸 알면서도, 결국 책임은 내가 집니다."
"확신이 있는 보고를 한 번이라도 해보고 싶습니다."


STEP 2  |  해외지사 재무팀장님

- 철학적 문제 · 이래서는 안 된다 · 현재 상황


아직도 엑셀로

글로벌 재무통합을 하고 계십니까? 


재무팀의 역할은 숫자를 옮기는 것이 아니라, 숫자로 경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것입니다.


ERP 도입시점_ 바로가기



지금의 재무팀
마감 후 일주일을 본사 보고용 엑셀 작업에 씁니다. 전략을 논의할 시간이 없습니다.


본래의 재무팀
숫자는 시스템이 맞추고, 팀은 경영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데 집중합니다.


결론  : "마감 후 일주일을 보고서 만드는 데 쓰고 있다면,
지금 재무팀은 제 역할을 하고 있지 못한 겁니다."


재무팀을 본래 자리로 돌려놓으십시오

단디코리아가 수작업 구조를 자동화 구조로 전환해 드립니다.


STEP 3 |  해결책(AI-ERP) 바로가기



글로벌 성장은

글로벌 ERP 선택이 그 시작점입니다.


해외진출 직전에 ERP를 도입하는 기업이 가장 많은 비용을 잃습니다. 

처음 도입시부터 글로벌 표준 ERP로 고려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