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P 칼럼
Infrastructure Insight
2026 · 단디코리아 ERP 칼럼
클라우드 ERP(Cloud) vs 온프레미스
(On-Premise)
선택의 기로
2026년 현재, 서버실 에어컨을 켜놓고 램프 점멸을 체크하고 계신가요, 아니면 클라우드 대시보드를 모니터링하고 계신가요?
클라우드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가 되었지만 — 무조건적인 정답은 없습니다. 우리 회사의 비즈니스 복잡도와 전산실 리소스를 냉정하게 바라봐야 할 시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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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ERP (SaaS)Cloud / Software-as-a-Service
장점
초기 인프라 비용 없음 — 서버 구매·설치 없이 구독형으로 즉시 시작
보안 패치·버전 업그레이드 자동화 — 벤더사가 무중단 진행, 주말 출근·야간 작업 부담 대폭 감소
빠른 스케일업 — 인프라 전담 인력 부족한 중소·중견기업·스타트업에 압도적 효율
5년 주기 하드웨어 교체 예산 기안서, 경영진 설득의 고충이 확연히 감소
한계
"우리 회사만의 특별한 프로세스" — 표준 기능(Standard)만으로 100% 수용 어려움
핵심 DB 외부 반출이 금지된 망분리·보안 가이드라인 환경에서 적용 불가
최적 대상: 인프라는 클라우드에 맡기고
데이터 연동(Interface)과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PI)에 집중하고 싶은 조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