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 AI ERP ,  12개국 납품

고객문의


수주기반 프로젝트 산업 기업, 


하나의  ERP로 관리합니다.




고객마다 주문받을 때 마다 사양이 다르고 BOM이 매번 바뀌는 수주생산(ETO) 기업부터, 완제품을 반복 생산하는 제조기업까지. 


단디코리아는 Sage 300 코어 모듈과 Sage 300 PJC, 그리고 제조가 필요한 경우 생산모듈까지 하나의 DB 위에서 연동되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수주 기반 산업 및 주문 제조기업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ERP 코어 모듈이 기본입니다


모든 프로젝트/수주 기반 사업의 출발점은 재무관리 입니다. 

재무관리 모듈인 AP(매입채무), AR(매출채권), GL(총계정원장) 등 코어 모듈이 기본적으로 구축되고, 그 기반위에서 사업 성격에 따라 PO(구매), OE(수주/출하), IC(재고관리), 생산관리 모듈이 추가됩니다. 하지만 프로젝트관리( PJC  )모듈은 필수입니다. 




. 프로젝트 관리 모듈 — 계약부터 납품까지 건별 추적

. 계약/프로젝트 등록 — 수주 건마다 Contract·Job 단위로 관리 

. Job Related 발주 — 구매 시 프로젝트에 직접 연결해 추적

. 건별 원가·수익성 — AP·AR·재고·GL과 통합된 실시간 WIP·손익 확인0






수주 기반 산업 및 주문 제조기업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완제품 제조기업,

재무부터 생산까지 하나의 아키텍처로 사용합니다.


완제품을 생산하는 제조기업은 여기에 생산모듈(Sage 300 Manufacturing)이 추가로 필요합니다. 이 생산모듈은 AutoSimply社가 Sage 300의 개발툴(SDK)로 직접 개발한 모듈로, 다음과 같은 특징을 가집니다.


01 · 동일한 UI

Sage 300과 같은 화면 구조와 조작 방식

별도 시스템을 배우듯 익힐 필요 없이, 기존 Sage 300 사용자가 그대로 적응할 수 있습니다.

02 · API 자동 연동

생산모듈에서 입력한 데이터가 자동으로 Sage 300에 반영

생산 실적, 자재 소요 등이 실시간 API 연동으로 별도 이관 작업 없이 반영됩니다.

03 · One DBMS

하나의 데이터베이스, 하나의 아키텍처

재무·구매·재고·프로젝트원가·생산이 모두 같은 DB 위에서 운영되어 데이터 정합성이 유지됩니다.



수주 기반 산업 및 주문 제조기업은 이렇게 관리합니다.


어디까지 프로젝트 모듈(PJC)로 커버되고, 

어디부터 생산모듈이 필요한가?


. Core + PJC만으로 커버되는 범위

영업 > 수주 > 건별 자재구성 > Job Related 발주 > 자재입고 > 출하 > 납품 > 정산

 . 생산모듈(AutoSimply)이 필요한 경우

  • 완제품의 다단계 BOM 전개 (완제품 > 반제품 > 원자재)
  • MRP 기반 자동 소요량 계산·발주 제안
  • 작업지시서 발행, 공정별 생산 진행 관리
  • 생산 스케줄링/설비 부하 관리



수주생산 중심이라면 Core + PJC만으로도 발주부터 납품까지 충분히 추적 관리됩니다. 여기에 완제품 생산 공정이 더해지면, 동일 UI·동일 DB로 연동되는 생산모듈을 얹는 것만으로 구조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단디코리아가 구축하는 방식


수주기반 제조기업,

귀사의 사업 구조에 맞는 모듈 추천 및 진단해 드립니다.


단디코리아는 영국 Sage Group 공식 ERP 파트너로, 25년 이상의 경험을 바탕으로 Sage 300 코어 모듈부터 PJC, 생산모듈(AutoSimply)까지 하나의 아키텍처로 설계하는 구축을 전문으로 합니다.




Sage 300 · Sage X3 ERP 구축 문의 — 단디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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