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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NDYKOREA · SAGE X3

제조현장에 피지컬 AI,


협업 & 얼라이언스로 완성한다.

배치형 제조 ERP인 Sage X3가 하나의 표준화된 데이터의 축이 된다.
그 축을 중심으로 기술기업간 얼라이언스로 로봇, 자동화, AI  를 더할 때 비로소 한국 스마트제조 기술기업과 협업으로 피지컬 AI를 완성됩니다.


로봇, AI보다 먼저, 

표준화된 데이터가 필요하다.


식음료 그리고 화장품 같은 배치형 제조는 레시피·배합비·품질 규격이 곧 경쟁력입니다. 그런데 이 핵심 데이터가 표준화되지 않은 채 설비로그와 엑셀, 담당자의 경험치로 흩어져 있는 것이 대부분 현장의 현실이다.

Road to Physical


제조현장이 피지컬 AI에 도달하는 경로

순서가 있는 구조이다.



왜 한 기업이 아니라 얼라이언스 인가.


ERP 회사든 로봇 회사든 , 어느 한 곳이 데이터부터 지능화까지 전체 스택을 혼자 완성할 수는 없습니다. 공정마다 각각 다른 전문성을 요구합니다.

결론

제조 현장의 최종목적은 '얼라이언스 기반 피지컬  AI'  다.

이제는 ERP 선택의 기준도 달라져야 합니다.

기능이 많은 ERP가 아니라 산업 공정 표준을 잘 담고 있으며 외부 기술과의 연결에 열려있는  ERP인지가 핵심이다.


그래야 연결화, 정부화, 자동화, 지능화의 네단계가 끊이지 않고 한국 배치형 제조업의 피지컬  AI수준이 개별기업 역량이 아니라 얼라이언스 생태계의 수준으로 결정될 수 있습니다.


(주)단디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