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ge 공인 파트너 25년+ 


현재의 고통 — 해외에 법인 및 지사를 둔 순간부터, 본사 CFO와 현지 재무팀장의 고통 



본사와 해외법인을 함께 운영하는 기업,

CFO와 재무팀장의 고통


해외에 법인이나 자회사를 둔 순간부터, 본사 CFO와 현지 재무팀장은 서로 다른 언어로 말하는 

여러 개의 ERP 사이에서 매달 같은 싸움을 반복합니다.

#본사 CFO #해외지사 #재무팀장 #연결결산담당자




지금, 이런 고민을 하고 계시지 않습니까?


본사와 지사를 함께 운영하는 글로벌 기업의 CFO와 재무팀장이라면...

해외법인은 설립 시기와 담당자, 현지 규제가 저마다 달라 각자 사정에 맞는 ERP를 따로 도입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처음엔 큰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하지만 법인 수가 늘고 사업이 커질수록, 본사 CFO와 현지 재무팀장 사이에는 아래와 같은 고통이 매달, 매년 되풀이됩니다.

PAIN 01
본사 CFO : 몇 주씩 늦게 도착하는 숫자

해외법인의 시스템과 보고 양식이 제각각이라, 본사가 그룹 전체 실적을 파악하는 시점은 늘 한두 달 전 숫자입니다. 의사결정은 매번 뒤늦게 이루어집니다.

PAIN 02
본사 연결산 담당자 : 연말마다 반복되는 연결재무제표 악몽

법인마다 계정과목과 회계기준이 달라,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꿰맞추는 과정에서 오류가 발생하고 외부감사 대응 시간도 눈덩이처럼 늘어납니다.

PAIN 03
지사 재무팀장: 본사 보고와 현지 운영, 두 번 일하는 구조

현지 시스템에 입력한 데이터를 본사 양식에 맞춰 다시 정리해 보고합니다. 매달 같은 숫자를 두 번 만드는 데 재무팀의 시간이 소진됩니다.

PAIN 04
본사 CFO : 이중 삼중으로 늘어나는 관리 비용

법인마다 다른 ERP 벤더, 다른 유지보수 계약, 다른 담당 인력을 각각 관리해야 하니 IT·관리 비용은 계속 늘고 통제력은 오히려 떨어집니다.


무료 상담 신청 단디코리아 성과 대시보드 바로가기


이것은 특정 법인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해외로 사업을 확장하는 기업이라면...


본사 CFO도, 현지 재무팀장도 예외 없이 마주치는 성장통이며, 시간이 지난다고 저절로 나아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자회사가 늘어날수록, 사업이 커질수록 문제는 더 심해집니다. 서로 다른 시스템을 억지로 연동하고, 본사와 현지 재무팀이 각자 데이터를 수작업으로 맞추는 방식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이 불가능합니다.


해외지사 구축사례 바로가기


업종이 다르고 국가가 달라도,  Sage 하나로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본사와 모든 해외 자회사가 하나의 Sage ERP로 통합되는 것.


업종이 다르고 국가가 달라도, 하나의 ERP 위에서 통합 관리될 때 비로소 월마감은 빨라지고,
연결재무제표는 몇 번의 클릭으로 완성되며, 본사 CFO는 실시간으로 전사 현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제는 "할 것인가"가 아니라 "언제, 어떻게 할 것인가"입니다.





이 방향이 현실에서 통한다는 증거


미국지역의 철강 가공 및 유통 분야의 선두주자, 

세아스틸아메리카(본사)에서는 이미 이런 고민을 겪고 있다가 해결하였습니다.

SUCCESS CASE

세아스틸아메리카(SeAH Steel America), 5개 자회사를 하나의 Sage ERP로 통합구축.


미국 본사와 업종이 각기 다른 5개 자회사, 동일한 고민을 안고 있었지만 단디코리아의 Sage ERP로 완벽하게 통합했습니다.

5+
세아스틸 미국 본사에서 
5년 이상 실사용 검증
5개
 자회사 통합 관리
100%
ERP 구현 및
맞춤형 설계·개발
25+
25년 이상
 Sage ERP 공인 파트너
  • 5+ Years 실사용으로 검증된 안정성 — 도입 후 5년 이상 실제 운영을 거치며 고비용·저효율의 한계를 극복하고 시스템의 뛰어난 확장성과 안정성을 입증했습니다.
  • 5 Multi-Companies (복수 법인 다법인 통합 관리) — 서로 다른 사업 영역을 가진 5개 자회사의 재무·운영 데이터를 단일 Sage ERP 체계로 통합하여 실시간 운영 가시성(Real-time Visibility)을 확보했습니다.
  • 100% 맞춤형 설계 & 웹 콘솔 개발 — 분석과 설계부터 세아제강 전용 커스텀 프로그램 및 현지 맞춤형 웹 콘솔 프로그램까지 완벽한 형태로 공급하여 업무 생산성을 극대화했습니다.
  • 미국 현지 밀착 사후 관리 서비스 — 미국 지역 고객과 직접 유지보수 서비스 계약을 체결하여 현지에서도 공백 없는 종합 IT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받고 있습니다.
"본사는 5개 법인의 숫자를 한 화면에서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현지 재무팀은 더 이상 본사 보고를 위해 같은 데이터를 두 번 만들지 않습니다."
— 다법인 통합 이후 본사·현지 재무팀이 체감한 변화




ERP 도입시점_ 바로가기

그 해답은, 단디코리아에게 물어보세요



지금 이 순간에도 어딘가의 본사 CFO는 한두 달 지난 숫자로 의사결정을 내리고, 어딘가의 재무팀장은 같은 데이터를 본사 양식에 맞춰 다시 만들고 있습니다. 그 고통을 계속 안고 갈 것인지, 미리 하나의 ERP로 정리할 것인지는 선택이 아니라 시간의 문제입니다. 




25년 이상 영국 Sage ERP 공인 파트너, 단디코리아가 가장 확실한 답을 드리겠습니다.